Advertisement
김흥국은 지난해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축구 경기를 마친 어느 날 걷기가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그 후, 가만히 있어도 무릎이 시큰하고 아팠다고.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한강뷰를 품은 넓은 구조의 새 자택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탁 트인 거실, 정리 정돈이 잘 된 모습과 깔끔한 인테리어, 곳곳에 놓인 다양한 화초가 인상적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