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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미려는 양갈래로 쫑쫑 딴 머리를 살짝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둘맘으로 보이지 않는 대학생 같은 미모가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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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 사진에서는 개그우먼의 본능을 버리지 못했다. 눈을 풀고 망가진 표정으로 예쁘게 스타일링 해준 스타일리스트의 기대를 꺾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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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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