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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KBL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를 2차 중간 집계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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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기준 18경기에 출전한 허 웅은 평균 17.3득점으로 국내선수 1위, 평균 3점슛 2.5개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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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균 어시스트 1위(7.2개)의 서울 삼성 김시래(7만2389표)와 국내선수 평균 리바운드 1위(7.2개)를 기록하고 있는 KT 양홍석(6만7690표)이 나란히 3,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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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참가 선수는 팬 투표를 통해 포지션 구분 없이 최다 투표를 받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술위원회를 통해 최종 24명의 선수가 선발되며 팬 투표 1, 2위 선수가 올스타전 주장이 돼 드래프트를 통해 올스타팀을 구성한다.
한편,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2022년 1월 16일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