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이번엔 집에서 티라미슈까지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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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티라미슈 만들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쯤되면 거품기를 하나 사는 게 나을 듯. 팔이 너덜너덜"이라며 거품기 대신 직접 손으로 휘핑을 내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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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솜씨와 살림 능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지만 최근에는 요리교실까지 다니며 더욱 레벨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도 이름난 요리 실력을 가진 시어머니, 배우 김수미의 뒤를 잇는 서효림의 손재주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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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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