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7일 자신의 SNS에 "어깨가 넓디 넓은 옷을 입으니 살 빠졌냐는 얘기 많이 듣고 다닌날 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멀리 뉴욕에서 팝업을 위해 날아온 반가운 언니도 만나고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많이 본 언니의 반짝이는 쥬얼리도 보았습니다"라면서 오늘 하루를 일기처럼 남겼다.
사진에는 럭셔리한 스타일로 잘 차려입은 기은세가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한껏 들뜬 모습.
기은세는 러블리한 미모와 미소로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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