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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멀리 뉴욕에서 팝업을 위해 날아온 반가운 언니도 만나고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많이 본 언니의 반짝이는 쥬얼리도 보았습니다"라면서 오늘 하루를 일기처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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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러블리한 미모와 미소로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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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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