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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당초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영입을 원했다. 하지만 피오렌티나는 블라호비치 매각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급히 새 타깃 선정에 나섰다. 새로운 목표는 2000년생 스웨덴 신성 쿨루셉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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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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