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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주중에 렌(프랑스)과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풋볼런던 보도 대로 다수의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일 경우 전력상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주말에는 브라이턴과 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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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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