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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알 수 있듯이 아내 김미정 씨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 스튜디오에 자리를 잡을 때도, 이창훈이 부인을 위해 먼저 의자를 빼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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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 이창훈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패널들은 "20대 몸매"라고 환호성을 지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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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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