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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은 6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남편 데이비드 베컴을 따라가기 위해 체육관에서 노력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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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무게를 들고도 안정된 자세로 스쿼트를 하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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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47세의 이 패션디자이너는 개인 트레이너 바비 리치와 함께 땀을 흘리기 위해 일찍 일어난다"며 "체육관에서 제일 먼저 하는 운동은 역도다. 팔과 등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 위로 바벨을 들어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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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