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남편 데이비드 베컴을 따라잡기 위해 체육관에서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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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늘씬하고 탄력있는 몸매의 비결이 밝혀졌다.
빅토리아 베컴은 6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남편 데이비드 베컴을 따라가기 위해 체육관에서 노력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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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빅토리아 베컴이 거대한 바벨을 들고 스쿼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른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무게를 들고도 안정된 자세로 스쿼트를 하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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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에 끈 상의를 입은 빅토리아 베컴의 몸매는 47세라고 믿을 수 없는 탄력이 넘친다.
데일리메일은 "47세의 이 패션디자이너는 개인 트레이너 바비 리치와 함께 땀을 흘리기 위해 일찍 일어난다"며 "체육관에서 제일 먼저 하는 운동은 역도다. 팔과 등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 위로 바벨을 들어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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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토리아 베컴과 데이비드 베컴 부부는 1999년 아일랜드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영국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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