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이혜정이 179cm 피지컬로 시원시원한 트리 꾸미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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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데 사다리 필요 없는 여자 그게 바로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당에 심어진 나무를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시키는 이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179cm의 큰 키로 높은 나무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는 중. 까치발도 필요 없이 손만 뻗어 트리를 꾸미는 이혜정의 모습은 '걸크러시'를 느껴지게 한다. 모델 클래스가 느껴지는 이혜정의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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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델 이혜정은 2016년 배우 이희준과 결혼,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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