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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당에 심어진 나무를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시키는 이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179cm의 큰 키로 높은 나무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는 중. 까치발도 필요 없이 손만 뻗어 트리를 꾸미는 이혜정의 모습은 '걸크러시'를 느껴지게 한다. 모델 클래스가 느껴지는 이혜정의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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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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