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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위기가 바뀌었다. 토트넘이 요리스와 1년 재계약을 추진하고 나섰다. 일단 분위기는 토트넘 잔류 쪽이다. 7일(한국시각) 레퀴프에 따르면 요리스는 무리뉴 감독과 재결합에 관심이 없다. 요리스는 토트넘과의 재계약에 오히려 관심이 더 크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요리스를 계속해서 데리고 가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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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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