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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어릴 때부터외제를 엄청 좋아했다"고 농담하며 "외국계 회사에서 인생에 한번쯤은 일하고 싶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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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넷플릭스는 방향을 주지않더라 . 여유를 주는게 신선했다. 이런 작업들로 만들어서 콘텐츠를 보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영상과 음악을 체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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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미처 몰랐던 비와 노홍철의 찐 우정과 맛을 좋아하는 먹보, 멋을 사랑하는 털보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낸 '먹보와 털보'는 제주부터 고성, 부산, 남해 등 전국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그곳을 자유롭게 누비는 먹보와 털보의 우정 여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들을거리, 이야기할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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