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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8명의 선수 그리고 5명의 스태프가 확진됐다. 어제는 양성이 아닌 선수가 오늘 양성이 됐다. 내일 또 다른 선수가 양성 판정을 받을 지도 모른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심각한 상황이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내일은 누가 양성 판정을 받을까? 나일까? 다른 선수일까? 다른 스태프일까"며 어려운 상황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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