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7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반 건강검진하러~! 91년생이라 올해 무료 검진 대상이래서 달려왔베베. 자궁경부암 검사까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신영이 직접 찍은 병원 내부와 자신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검사복을 입고 찍은 황신영의 셀카는 홀쭉해진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임신 당시 몸무게가 105kg까지 올랐으나 최근 80kg 정도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올해 초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