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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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반 건강검진하러~! 91년생이라 올해 무료 검진 대상이래서 달려왔베베. 자궁경부암 검사까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신영이 직접 찍은 병원 내부와 자신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검사복을 입고 찍은 황신영의 셀카는 홀쭉해진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임신 당시 몸무게가 105kg까지 올랐으나 최근 80kg 정도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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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올해 초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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