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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황신영이 직접 찍은 병원 내부와 자신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검사복을 입고 찍은 황신영의 셀카는 홀쭉해진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임신 당시 몸무게가 105kg까지 올랐으나 최근 80kg 정도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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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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