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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해은 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양팀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 맞대결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었다. 성적은 1승1패. 이번 경기에서 앞서는 팀이 상위권 싸움에서 확실히 치고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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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시즌 초반과 다른 몸놀림으로 우리 색깔을 찾아가는 중이다. 하지만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고비를 넘기며 연승을 했다. 연승은 큰 의미가 없다. 3라운드 청주 KB스타즈전, 부산 BNK전 남은 일정을 잘 넘겨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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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감독은 앞선 신한은행전 어려웠던 경기 내용에 대해 "변명일 수도 있겠지만, 상대 스몰볼 새 농구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최근 다른 팀들 경기를 보니 조금씩 적응하는 느낌이다. 우리도 적응하는 단계다. 상대가 다른 작전을 들고 나올 수 있다. 거기에 얼마나 당하지 않느냐, 수싸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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