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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이 지난 1월 출연 후 약 11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황재균은 이번 시즌 소속팀의 주장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일궈내며 큰 감동을 안긴 터. 그라운드 위와는 180도 다른 반전 일상으로 신선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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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도 잠시, 황재균은 정체불명의 상자를 꺼내 들어 시선을 강탈한다. 끝도 없이 나오는 상자 속에 들어있던 것은 120개의 야구공. 황재균은 "매년 시즌이 끝나면 야구공 120개짜리 한 박스가 온다"며 퀭한 표정으로 사인볼 만들기에 돌입해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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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지옥에서 도망친(?) 황재균은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황재균은 평소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손수 이벤트를 준비하며 자타공인 '사부작 대왕'에 등극한 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로 금손을 자랑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트리는 통합우승의 기운을 응축한 '우승 에디션'으로 놀라운 비주얼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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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지옥에 갇힌 황재균은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