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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추천으로 '엉클'을 택했다. 이상우는 "대본을 재미있게 봤다. 편하게 임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며 "아내 김소연이 '엉클' 감독님과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작업을 해봤고, 적극 추천을 해줬다. 연기 변신은 딱히 없다"며 변함이 없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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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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