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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한번 빼볼게'요 하고 말씀드릴 때 목표 일정과 몸무게는 항상 2~3주 안에 3킬로 목표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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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도 방심하고 먹고 관리 안 하면 순식간에 3킬로 훅 찌고 빼보겠다 작심하고 관리 좀 하면 3킬로 뺄 자신은 있습니다. 줄어든 체중만 올리지 말고 비결을 공유하라는 닦달이 많은데 아시다시피 전 밥심으로 사는 데다 닭 가슴살만 먹느니 차라리 굶는 게 나은 애라"라고 자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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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하지만 분명한 건?? 모든 분들이 다이어트 시작하실 때 살보다 먼저 붓기부터 빼보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결을 공유해달라고 하셔서 저만의 방법 공유해 드리니 참고만 해주세요"라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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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년 동안 SNS를 통해 행복한 먹방부터 히듬 다이어트 일기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한편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전향한 황혜영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100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