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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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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는 "18년 동안 '아침마당'을 진행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야 했다"면서 "그런데 정말 하고 싶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성시경은 "그럼 저녁 삶은 없었겠다"고 이금희를 존경스럽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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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는 술을 마시지 않게 된 계기도 고백한다. 그는 "내가 술을 마시면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이와 관련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금희의 이야기에 4MC는 큰 감동을 느낀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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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예능인 이용진은 "다들 한 단계를 넘기기 힘들어하더라. 노래나 춤까지는 괜찮은데 다음 단계를 어려워한다"고 예능인이 극복해야 할 단계를 설명한다. 하지만 이금희는 "거기까지도 해봤다"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