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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순주는 "실장님이 급 제안 주셔서 해봤는데 찍을 때는 허리 꺾여 죽는 줄 알았지만 작품을 만들어주셨네"라며 "지금은 하라고 해도 못할 #뚱뚱배 #맑음이 만나기 #D-day4"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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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순주는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MBC 스포츠 플러스, JTBC3 Fox sports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1월에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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