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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을 두고 매일매일 마음 졸이며, 미뤄지는 과정 속에서 많이 속상했어요. 이제는 진짜! 합니다! 이젠! 해야 해요! (벌써 식 올린 줄 아시던데 아직입니다)"라고 적었다. "미룬 만큼 축하도 두세배 넘게 받았기에 그만큼 알콩달콩 웃음가득 행복하게 살게요"라며 감사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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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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