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으미표 카레. 1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한 요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당근과 양파,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색색깔 채소가 듬뿍 들어간 '야채 카레'가 담겼다. 평소 음식을 자주 하지 않는다는 황정음이지만, 오랜만에 팔을 걷어붙여 요리에 나선 것. 이어 황정음은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카레를 공개하며 요리 솜씨를 뽐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위기를 딛고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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