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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당하기도 하지만 재미난 광경이 아굴로의 골 과정에서 벌어졌다. 그의 골은 VAR(비디오판독)을 거쳤지만 번복되지 않았고, 알리안사 선수들은 강력하게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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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SNS를 통해 전세계로 번져갔고, 조회수는 수백만뷰를 넘었다. 토레스 또한 일약 스타덤에 올라 또 다른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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