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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부자구단 뉴캐슬 영입 1순위, 제시 린가드, 맨유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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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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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가시화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 사랑이 결실을 맺을 확률이 좀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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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도 남지 않았다. 내년 1월 유럽 시장이 열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행보가 가장 관심을 끈다. 사우디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에 인수됐다. EPL에서 최고 부자구단이 됐다.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주축이 된 사우디 국부펀드 자산은 약 427조원. EPL 압도적 1위다. 그동안 최고로 알려진 맨체스터 시티보다 약 10배 가량 자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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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 투자가 예상된다. 전방위적으로 이적에 관한 소문이 돌고 있다.

영국 매체들은 '실질적 뉴캐슬의 1순위 이적 대상은 맨유나의 제시 린가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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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임대 시절 보여줬던 파괴력에 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출전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하고 있고, 기량은 여전히 좋기 때문이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2일(한국시각) '뉴캐슬이 린가드의 이적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락을 취했다'고 했다. 린가드는 맨유에서 더욱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올 시즌 교체멤버로 10차례 투입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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