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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행보가 가장 관심을 끈다. 사우디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에 인수됐다. EPL에서 최고 부자구단이 됐다.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주축이 된 사우디 국부펀드 자산은 약 427조원. EPL 압도적 1위다. 그동안 최고로 알려진 맨체스터 시티보다 약 10배 가량 자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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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들은 '실질적 뉴캐슬의 1순위 이적 대상은 맨유나의 제시 린가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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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12일(한국시각) '뉴캐슬이 린가드의 이적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락을 취했다'고 했다. 린가드는 맨유에서 더욱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올 시즌 교체멤버로 10차례 투입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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