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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정화는 구멍 뚫린 그물 드레스로 완벽한 볼륨감을 뽐냈다. 53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몸매와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파격 노출을 감행한 티파니영과 망사 시스루룩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뽐낸 최수영도 환하게 웃으며 대선배의 강렬한 존재감을 인정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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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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