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과 '원조 섹시퀸'다운 면모를 뽐냈다.
엄정화는 12일 자신의 SNS에 "#뷰티풀#수영#티파니#소녀시대#MAMA"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11일 진행된 '2021 MAMA(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대기실에서 소녀시대 수영과 티파니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정화는 구멍 뚫린 그물 드레스로 완벽한 볼륨감을 뽐냈다. 53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몸매와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파격 노출을 감행한 티파니영과 망사 시스루룩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뽐낸 최수영도 환하게 웃으며 대선배의 강렬한 존재감을 인정하는 모습이다.
엄정화는 '2021 MAMA' 시상자로 나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