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효주, 멍뭉미 대폭발…180도 펭귄 폴더인사→박형식과 훈훈 투샷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효주가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효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그리고 너! 고마웠어, 현아! 그동안 해피니스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꾸벅!"이라며 박형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 엄지를 치켜세운 박형식과 180도 펭귄 폴더 인사를 하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행복했어요' '너무 사랑스럽다'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11일 공개된 '해피니스' 최종회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은 정이현(박형식)과 윤새봄(한효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새봄은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집착하는 앤드류와 총을 겨누며 대치하던 중 앤드류 역시 감염자라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의 팔에 상처를 냈다. 광인병 증세가 발현한 앤드류는 윤새봄을 향해 돌진했고 정이현은 앤드류가 떨어트린 총으로 앤드류를 사살했다. 이후 두 사람은 광인병 사태 이전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치료제가 개발됐고 오연옥과 오주형은 법의 심판을 받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