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예신(예비신부)들이 받는 관리"라며 샵에서 관리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지난달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지난주에도 "1월 19일만 기다리는 중. 무슨 날인지 맞춰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번에는 스스로를 '예비신부'라고 칭하기까지 한 만큼, 네티즌들은 이세영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게 아니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1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2019년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부터 운동과 자기관리법, 쌍꺼풀 수술과정 등을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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