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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있는 장소가 달달하다. 손담비는 일요일 자신이 사는 서울 한남동이 아니라 경기도 남양주 별내 카페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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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캐슬은 이규혁이 모친 이모 씨와 함께 지분을 절반씩 보유하고 있는 건물이다. 이들 모자(母子)는 지난 2013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244.9㎡(약 74평)의 건물 부지를 분양받아 평당 718만원에 매입해 약 5억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했다. 2014년 6월 준공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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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 이규혁 커플은 지난 2일 열애설이 보도되자 30분만에 양측 모두 열애를 깔끔하게 인정했다. 손담비의 소속사인 에이치앤드는 스포츠조선에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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