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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이제 일어나서 소식을 들었네요. 9관왕 감사합니다. 우리 아미ㅠㅠ 2021년도 마무리 잘하고 22년도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고 웃으면서 3월에 볼 수 있기를"이라고 수상의 영광을 아미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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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지난달 미국에서의 대면 콘서트와 방송 촬영 등을 끝내고 지난 9일 귀국 후, 격리 생활에 들어갔다. 내년 3월까지 데뷔 이후 두번째 공식 휴가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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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4개 대상인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상을 모두 휩쓸며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 파워를 인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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