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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히는 축구계에서 백신 접종을 거부한 대표적 선수다. 그는 "백신에 대한 장기적인 연구가 부족하다. 안정성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접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심각한 코로나 후유증을 겪은 후 생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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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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