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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만 감독은 대한민국 3대 미제사건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모티브로 잔혹한 사건의 아픔을 세밀하게 표현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규만 감독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3년간 직접 각종 자료와 단서 등을 조사하고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를 진행하여 완성도 높은 실화범죄 영화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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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을 맡은 조진웅은 "첨예하고 난항을 겪은 장면에서 감독이 아주 명쾌하게 디렉션을 줘서 속 시원하게 뚫렸던 장면이 있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디테일한 연출력의 이규만 감독이 있기에 '경관의 피'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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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와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아이들'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2년 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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