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연수가 우애 좋은 남매를 보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승 ♥.♥ 우승한 지욱이 다리 피로 풀어주는 지아 누나. 우리는 이렇게 손과 기계를 이용하여 30분 넘게 지욱이 다리를 마사지해 주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사지 기계를 이용해 동생의 다리를 마사지해주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힘든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동생의 피로를 정성껏 풀어주는 누나 송지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박연수는 "같이 살 때는 그렇게 지욱이를 괴롭히더니"라며 달라진 송지아의 모습을 보며 기특해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며, 송지욱은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