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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마사지 기계를 이용해 동생의 다리를 마사지해주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힘든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동생의 피로를 정성껏 풀어주는 누나 송지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박연수는 "같이 살 때는 그렇게 지욱이를 괴롭히더니"라며 달라진 송지아의 모습을 보며 기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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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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