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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웨이는 피규어 개발 제작 전문기업으로서, 토종 피규어 회사로는 최초 상장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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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리츠웨이와 합병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인 '대신밸런스제9호스팩'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등의 공시를 통해 합병이 성료됐음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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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전 1.53%를 보유한 배우 주지훈(본명 :주영훈)은 합병 후엔 1.3%대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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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배용준이 최소 10%의 보유 주식을 모두 매도하게 되면 200억원 가까이를 손에 넣게 된다. 물론 배용준은 자발적보호예수로 상장후 6개월은 주식을 팔지 못한다.
한편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매출액 127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한 바 있다.
특히 블리츠웨이는 유니버셜스튜디오, 파라마운트 픽쳐스, 소니 픽쳐스, MGM, 디즈니 등 다수의 해외 메이저 라이센서와 계약을 해왔고, 하이엔드급 피규어에 주력하면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