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절대 언급하면 안되는 말은? 정답은 '차트'다.
13일 전파를 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발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우리의 로망이었다. 우리들만의 캐롤을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크리스마스 캐롤은 시즌이 한정되어 있어서 (음반) 내기가 힘들다"며 "저번에 오해 살 일이 있어서 차트를 언급하면 안 되는데 음원 차트 1위를 예상하냐"고 물었다.
이에 다비치는 앞서 트와이스 방송 당시 논란을 모르는 듯, "왜 언급하면 안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지만 박명수는 "그건 인터넷으로 확인해달라"고 즉답을 피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방송된 '라디오쇼'에서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 다현에게 "차트 반응이 어떠냐. 한 번 봐도 되냐"며 음원 성적을 지나치게 '캐묻는' 듯한 말투로 질문을 던져, 트와이스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