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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의 'DPL 2021 WINTER'는 지난 11월 1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치열한 각축전 끝에 마침내 최종전을 앞뒀다. 지금까지 리그는 '던파'의 PvP 콘텐츠 '결투장'을 통한 1대1 개인전과 3대3 대장전으로 치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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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전 결승전은 '편진원'과 '새민초단'이 최강팀 자리를 놓고 결전한다. 4강전에서 '편진원'은 '주사설오추'와 접전 끝에 결승에 오른 반면 '새민초단'은 올 여름 시즌 준우승팀 '떡잎마을방범대'에 완승하며 손쉽게 결승에 오른 상황이라 '새민초단'의 기세를 '편진원'이 꺾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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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