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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들 백신 맞았다고 항체 전부 다 생기는건 아니니! 조심하세요!!! 마스크 꼭! 손 씻기 꼭! 거리두기 꼭! 우리 조금만 외롭고 어서 행복해지자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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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 투병을 했으며 지난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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