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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스틸러로 분한 신정환은 "지금 3년 만에 오랜만에 활동을 하고 있다. 제가 활동을 하게 된 이유가 최 제작자 님이 워낙 젊으시고 생각도 좋으시고, 패기도 있으시고, 진취적이고 모든 마인드에 반하게 돼서 활동하게 됐다. 다시 한 번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린다. 아바타쇼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오랜만에 나왔지만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며 조금씩 다가가도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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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전성시대'는 페르소나별의 수도 새울시가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로 힘겨워하고 있는 시대에 치료제인 '행복'을 찾기 위해 나선 다섯 분파의 이야기를 그린 메타버스 아바타쇼. 음악과 웃음, 돈, 관심, 이타심 등 다섯 종족의 대결이라는 세계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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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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