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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는 로사리오 지역 내 최대규모 벽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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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한 달에 걸쳐 완성된 벽화, 작품명 '또 다른 은하계로부터, 나의 도시로부터'는 13일 세상에 공개됐다. 아파트 한 면을 메시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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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아가는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지게차로 물건을 들어 올려야 했다"며 "바람과 비 문제로 인해 지연이 되기도 했다"고 쉽지 않은 작업이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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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남미 월드컵'인 2021년 코파아메리카 우승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을 선물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