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오늘 배송이 왔길래 바로 해봤는데 퇴근한 오빠가 저를 보더니 몸이 안 좋아 보인다며 어디 아프냐고.. 얼굴이 벌겋다며 좀 누워서 쉬라는데... 한 대 칠 뻔했어요..."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