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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올해 결혼 9년 차 베테랑 유부남으로 8살, 5살 아들 딸을 두고 있는 심지호는 최근까지 총각으로 오해 받아 소개팅 제안을 받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드라마에 같이 출연 중인 선배가 내게 정말 잘해주셨다. 촬영 초반에 형수님과 영상 통화를 하게 됐는데 집안 이야기를 물어보시며 소개팅을 제안했다. 이상하다 싶어 결혼했다고 말하니 놀라시더라. 나를 사윗감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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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는 "연애를 하다 보니 결혼 시기가 됐다. 나는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조금 더 일을 하면서 조건을 갖추고 싶었다.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미안하다고 했다. 당장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별을 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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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지호는 방송에 아내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아내가) 내가 연예인만 아니었음 더 좋아했을 거라고 했다. 매체에 드러내는 걸 불편해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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