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시스루룩 마니아'
티파니 영이 잇달아 과감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CJ ENM 스튜디오 파주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 및 포토월 포토타임에서 '최고' 조명을 받은 티파니 영은 검은색 브라톱 등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시스루룩을 취했다.
이 매혹적인 드레스는 톰포드 제품.
앞서 티파니 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Mnet '걸스플래닛999'의 마지막회를 기념, 한국·중국·일본 걸그룹 '케플러'의 탄생을 축하하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여기에서도 아찔한 핑크 시스루 의상을 소화했는데, 이 브랜드 또한 톰포드였다.
당시 티파니 영이 걸친 아이템의 가격만 총 3334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