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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고지용과 그의 아내 의사 허양임, 아들 승재의 화기애애한 한때가 담겼다. 축하 케이크와 와인 한 잔을 곁들인 결혼기념일 파티다. 키가 부쩍 자란 승재 군의 근황은 반가움을 더했다. '의학계 김태희'로 불리는 허양임의 여전한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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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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