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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함소원은 늦은 밤,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얼굴이 너무 크다"라며 깜짝 놀란다. 평소와 다를 바 없지만 함소원은 "경악~ 자기 전 고추장비빔밥은 진짜 위험"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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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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