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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는 15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미친.사랑.X' 7회에서는 탄탄하고 묵직한 내공으로 관록의 연기력을 분출하고 있는 배우 김희정이 출연해 스튜디오에 색다른 기운을 불어넣는다. 반가운 인사로 포문을 연 김희정에게 신동엽은 "사랑을 할 때 미치는 편인가?"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던 상황. 이에 김희정은 "미치는 편은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사랑법에 대해 답한 후 오히려 신동엽을 향해 "(사랑하는 사람) 대신 죽을 수 있을까"라며 날카로운 물음을 건네, 보는 이들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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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동엽은 아직 미혼인 김희정에게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뭐냐"며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이에 김희정은 "(이상형이) 없어서 문제다"라고 남다른 고민을 토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배우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이 사실 내 이상형과 정반대였다"라며 그간 밝히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고백했다. 정시아의 말을 들은 신동엽은 "저처럼 이상형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면서 또 다시 초강력 너스레를 떨어 '넘사벽 사랑꾼'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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