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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맨유에 둥지를 튼 카바니는 올 시즌을 앞두고 1년 계약을 연장했다. 솔샤르 전 맨유 감독은 지난 시즌 앙토니 마르시알의 대체 자원으로 카바니를 중용했다. 그는 17골을 터트리며 제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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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스페인의 또 다른 매체 '디아리오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는 힘줄 부상에서 벗어나 완전히 건강해질 때까지 카바니와 계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카바디는 힘줄 부상으로 최근 9경기에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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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리오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는 부상하기 쉬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한다. 카바니의 나이와 건강이 가장 큰 고민거리'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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