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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경기 후 시모네 인자기 인터밀란 감독은 병원신세를 질 뻔 했다. 경기 후 라커룸으로 내려가던 인자기 감독은 계단에 미끄러졌다. 다행히 함께 가던 동료의 부축을 받고 빠르게 일어났지만, 잘못 넘어졌을 경우, 하마터면 크게 다칠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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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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