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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김나영에게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쏘 스윗'한 신우의 스토리에 네티즌들도 "섬세한 신우" "작은 소리에도 모든 관심이 엄마를 향해 있다는 게 놀랍다" "감동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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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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