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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마타는 지난 2014년부터 맨유에서 뛰며 중원의 주축 선수로 활약해왔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경쟁력이 떨어지게 됐고, 주전 경쟁에서 밀리게 됐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시즌 전체를 통틀어 단 3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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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지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 저널리스트 사무엘 럭허스트는 마타가 당장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럭허스트는 서포터의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현재 계약 상황으로 인해 마타를 원하는 구단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그를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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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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