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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떨구고 있는 2살 딸은 엄마가 화장실 가는 것도 함께 해야하는 귀여운 아기의 습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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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 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라고 마무리하며 "10월 16일 내 생일날 하는 임밍아웃"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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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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