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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복싱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남다른 펀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각 잡힌 자세와 체육관을 꽉 채우는 펀치 소리에서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김정은은 "복린이 5일째. 뭐가 안된다는 거였는지"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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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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